배우 김미화가 판타지오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판타지오
김미화는 대구 시립극단 출신으로 160여편의 연극 무대에 올라 선 굵은 연기를 선보였다. 또한 영화 '암수살인'에서는 짧은 순간 중요한 실마리를 제공하는 신스틸러로 활약했고,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는 까칠한 듯 다정한 떡집 사장 역을 맡아 연기했다.

판타지오는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캐릭터를 맛깔나게 표현하는 배우 김미화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깊은 내공을 가진 배우인 만큼 더 많은 작품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앞으로도 배우 김미화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판타지오는 옹성우, 아스트로, 위키미키 등이 소속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