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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앙상한 등판에 여러 개의 레터링 타투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권민아는 파격적인 의상과 함께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날 권민아는 2000.archives(아카이브)와 협업으로 진행된 세가지 콘셉트의 화보를 공개했다. 권민아는 '화보 장인'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클래식한 매력부터 시크한 모습까지 팔색조 매력을 가득 선보였다.
2012년 걸그룹 AOA로 데뷔한 권민아는 2019년 그룹을 탈퇴하고 배우로 전향했다. 지난해 AOA 활동시절 리더였던 지민에게 10년 동안 괴롭힘과 왕따를 당했다고 폭로해 파장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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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경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