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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이한글 치어리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계 아동 학대 예방의 날은 아동 학대를 예방하고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2000년 WWSF가 제정한 날입니다. 11월 19일의 소중한 의미를 널리 알려 우리의 천사같은 아이들을 지켜주세요! 아동학대를 예방하는 의미의 '특정포즈'를 표현해 사진이나 영상을 올리고 3명의 지인에게 이 캠페인에 동참할 것을 협박 및 강요합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171㎝ 롱다리 치어리더 이한글은 글래머 몸매의 소유자로 치어리더 활동 전에는 레이싱모델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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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경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