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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소속사인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에서 서신애의 소속사로 연락을 해도 돌아오는 대답은 없었다. 나는 떳떳하기에 이 부분에 대해 서신애가 명확한 입장을 밝혀주길 강력히 요청한다"고 전했다.
지난달 한 누리꾼은 자신의 친동생이 과거 수진에게 폭력을 당했다면서 서신애 역시 수진으로부터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당시 수진 측이 학폭 의혹을 부인하자 서신애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None of your excuse"(변명할 필요 없다)라는 게시글을 올려 논란이 확대됐다. 소속사가 수진의 활동 중단을 알린 지난 4일에도 서신애는 "그대들의 찬란한 봄은 나에게 시린 겨울이었고 혹독하게 긴 밤이었다"는 의미심장한 글을 올린 바 있다.
이후 서신애의 유튜브 채널의 최근 영상의 댓글에서는 수진의 팬들로 보이는 누리꾼들이 "입장을 표명하라"며 댓글을 달고 있다. 이들은 "서신애가 3번에 걸쳐서 한 행동이 제 3자가 봤을 땐 수진을 저격하고 가해자라고 지목하는 행동이었다" "입장 정리 좀 해달라" "본인의 행동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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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