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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시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쇼트트랙 유망주 김지유 선수가 여자일반부 500m에서 1위를 차지해 의정부시 직장운동경기부 빙상 쇼트트랙팀 창단 이래 첫 우승 금메달을 안겨줬다. 또한 김정민 선수 역시 남자일반부 3000m에서 기량을 맘껏 발휘하며 2위를 수상해 값진 은메달을 안겼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빙상 쇼트트랙팀이 2019년 창단 이후 코로나19로 인해 미개최 대회가 많아져 선수들이 심적으로 힘들었을텐데 꾸준히 운동해 좋은 성과를 거두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의정부시를 대표하는 스포츠선수로서 자랑스럽게 성장해 주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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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