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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픈행사에는 정장선 평택시장을 비롯해 에드워드권 셰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평택센터장, 청년상인육성재단 관계자, 통복시장 상인회장 등이 참석해 핵점포 개업을 축하했다.
'청년몰 핵점포 양성 지원사업'은 청년몰 청년상인의 점포이전, 폐업 등으로 발생한 빈 점포를 활용해 유명셰프와 협업으로 핵점포 양성, 창업 지원을 함으로써 청년몰 활성화의 견인을 목적으로 한다.
해당 지원사업은 창업을 꿈꾸는 만39세 이하 예비청년상인을 모집해 유명셰프의 기술(레시피)전수 및 사후관리 지원을 비롯해 협약기간 내 임차료, 인테리어, 운영기반 비용, 홍보・마케팅 등을 지원한다.
정장선 시장은 “핵점포 양성사업은 예비 청년상인에게 창업의 기회를 제공할 뿐 아니라 핵점포로 인해 청년숲과 통복시장이 더욱 활기를 띌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주기를 바란다”며, 더불어 “시에서는 작년 야간 경관조명 설치에 이어 올해는 화단조성 사업 추진을 통해 청년숲 환경개선에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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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