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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등장한 첫 손님은 송소희. 이날 이찬혁은 군대 시절 반했던 국악소녀 송소희를 집에 초대했다. 이찬혁은 '아는 형님'에서 군복무 시절 송소희에게 꽂혔다고 고백한 바 있다.
그는 "무대를 할 때 저 정도의 프로페셔널함이 나올 수 있구나 감탄했고 매력을 느꼈다. 저 친구와는 할 말이 많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만나보니까 실제로도 잘 맞는다"고 밝혔다.
송소희는 이찬혁의 집을 둘러보다 "집에 뭐가 많다고 들었는데? 별... 별 게... 없..."다며 고개를 갸우뚱 했고, 당황한 이찬혁은 "이 정도면 많은 거 아냐?"라고 반문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이수현은 "상처 받았다. 코 파는 거 봐"라고 말했고, 이찬혁은 "진짜 상처받았다"고 고백했다. 이찬혁은 이어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부모님도 오신 적이 없고 이 집에 처음 온 외부인이란 말이지. 반응이 어떨까 당연히 궁금하긴 했지"라고 털어놨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이수현은 "상처 받았다. 코 파는 거 봐"라고 말했고, 이찬혁은 "진짜 상처받았다"고 고백했다. 이찬혁은 이어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부모님도 오신 적이 없고 이 집에 처음 온 외부인이란 말이지. 반응이 어떨까 당연히 궁금하긴 했지"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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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