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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이 같은 결정에 대해 회사의 전문성과 독립성을 강화하고 전문경영인 체제를 강화하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회사는 오는 31일 제25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유승신 대표이사의 사내이사 사임과 함께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안, 사내이사 선임안, 이사 보수한도 승인안 등을 의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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