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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 작가는 "긍정적으로 마음을 먹지 않으면 버티지 못할 것 같아서 나쁜 생각을 하지 않으려고 해도 매일매일 눈치가 보이고 극단적인 생각이 든다"며 "나는 제대로 잘하는 게 하나도 없는 것 같고, 주변에 민폐만 끼치는 것 같고, 그냥 내가 없으면 모두가 행복할 것 같다"고 힘든 심경을 고백해 팬들의 우려를 샀다.
그는 지난 2월 싱글맘임을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야옹이 작가는 "저에게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목숨보다 소중한 꼬맹이다 있다"며 "제 목숨보다 소중히 여기며 지켰고 여전히 지키고 있는 존재다. 아이를 키우면서 새로운 사랑을 배웠고 철이 들었다. 제 인생의 이유가 된 가장 소중한 사람이다"고 아들의 존재를 밝혔다.
야옹이 작가는 지난 2018년 네이버 웹툰 '여신강림'으로 데뷔했으며, 웹툰 '프리드로우'의 전선욱 작가와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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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