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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하게 걸어요'는 건천보건진료소에서 지역 내 고령 어르신들의 신체활동량을 증가시키기 위해 건강 유지 및 증진 프로그램을 고민한 결과 마련됐다.
본 프로그램은 운동 능력이 비슷한 분 3명을 한 팀으로 맺어주어, 주3회 30분씩 마을 한 바퀴를 걷는 프로그램으로 사회적 거리유지,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김보라 안성시장은 “고령의 어르신들에게 장시간 활동량 감소는 근력 및 골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며, “감염병 예방수칙은 꼭 준수하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본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신체 및 정신적 건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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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