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날 함께 하지 못한 신화 멤버 신혜성은 낚시를 갔고, 이민우는 식중독에 걸렸고, 전진은 지방 촬영중으로 알려졌다.
신화는 이날 데뷔 23주년을 맞이했다. 그간 신화는 '해결사', 'T.O.P', '온리 원'(Only One), '와일드 아이즈'(Wild Eyes), '헤이! 컴온'(Hey! Come on), '퍼펙트맨'(Perfect Man), '너의 결혼식', '브랜드 뉴'(Brand New)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낳았다.
특히 신화는 데뷔 이후 에릭, 이민우, 김동완, 신혜성, 전진, 앤디 6명이 단 한 명도 이탈하지 않고 팀을 유지하고 있다. 이들은 24년 동안 '신화'라는 이름을 지키며 장수 그룹의 반열에 올랐다.
특히 신화는 데뷔 이후 에릭, 이민우, 김동완, 신혜성, 전진, 앤디 6명이 단 한 명도 이탈하지 않고 팀을 유지하고 있다. 이들은 24년 동안 '신화'라는 이름을 지키며 장수 그룹의 반열에 올랐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