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가 24일인 오늘 데뷔 23주년을 맞았다. /사진=김동완 라이브 방송캡처

그룹 신화가 24일인 오늘 데뷔 23주년을 맞았다. 지난 23일 김동완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신화 멤버인 에릭, 앤디와 함께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김동완의 가평 집에서 진행된 방송에서는 에릭과 앤디가 출연했다. 에릭과 김동완은 팬들의 요구에 화해의 의미로 손하트를 그리며 “귀 정도는 붙일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날 함께 하지 못한 신화 멤버 신혜성은 낚시를 갔고, 이민우는 식중독에 걸렸고, 전진은 지방 촬영중으로 알려졌다.

신화는 이날 데뷔 23주년을 맞이했다. 그간 신화는 '해결사', 'T.O.P', '온리 원'(Only One), '와일드 아이즈'(Wild Eyes), '헤이! 컴온'(Hey! Come on), '퍼펙트맨'(Perfect Man), '너의 결혼식', '브랜드 뉴'(Brand New)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낳았다.


특히 신화는 데뷔 이후 에릭, 이민우, 김동완, 신혜성, 전진, 앤디 6명이 단 한 명도 이탈하지 않고 팀을 유지하고 있다. 이들은 24년 동안 '신화'라는 이름을 지키며 장수 그룹의 반열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