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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K팝 여성 아티스트의 솔로곡이 미국 빌보드 핫100에서 세운 기록 중 가장 좋은 성적이다. 특히 현지 활동을 제대로 펼 수 없는 상황에서 오롯이 음악 자체의 힘만으로 거둔 성과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로제의 블랙핑크 그룹 활동까지 포함하면 8번째 의미 있는 행보"라고 짚었다. 빌보드의 K팝 칼럼니스트로 유명한 제프 벤자민 역시 "로제가 한국 여성 솔로 아티스트 최고 기록을 세웠다"며 호평했다.
로제는 지난 12일 솔로 앨범의 음원을 발표한 뒤 다양한 글로벌 차트서 화려한 기록 행진을 펴고 있다. 앞서 '온 더 그라운드'는 미국 등 총 51개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정상을 밟았으며, 글로벌 유튜브 송 차트(12~18일 집계)와 뮤직비디오 차트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이 노래는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인 스포티파이 글로벌 톱50 차트에서도 8위로 진입한 뒤 톱10에 안착했다. 이어 영국 오피셜 차트 싱글 톱100에 43위로 진입, 'K팝 여성 솔로 최초' 타이틀을 더했다.
로제는 지난 12일 솔로 앨범의 음원을 발표한 뒤 다양한 글로벌 차트서 화려한 기록 행진을 펴고 있다. 앞서 '온 더 그라운드'는 미국 등 총 51개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정상을 밟았으며, 글로벌 유튜브 송 차트(12~18일 집계)와 뮤직비디오 차트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이 노래는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인 스포티파이 글로벌 톱50 차트에서도 8위로 진입한 뒤 톱10에 안착했다. 이어 영국 오피셜 차트 싱글 톱100에 43위로 진입, 'K팝 여성 솔로 최초' 타이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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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