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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서 한일규는 수염과 진한 눈썹 등 상남자 매력을 발산하며 신사 느낌이 물씬 나는 깔끔한 블랙 슈트를 소화했다.
한일규 배우의 표정과 눈빛은 사진만으로도 압도적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이어 "촬영을 하면서 당연히 너무 즐겁고 행복했지만 저에 대해 돌아보는 촬영이 됐다고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라며 촬영 소감을 전했다.
한일규는 MBC시네마틱 SF8 시리즈의 '하얀 까마귀'에서 임팩트있는 연기를 선보였다. 또한 영화 '명당', '창수', '왕의 남자', 연극 '가미카제아리랑', '로미오와 줄리엣은 살해당했다', '만리향' 웹드라마 '유튜버클라쓰', '아 남고라서 행복하다', 오 여정:여름', '신감독의 슬기로운 사생활' 외 다수의 작품에서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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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