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파울루 벤투 감독이 24일 일본 요코하마 닛산 스타디움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오는 25일 오후 요코하마 닛산(日産) 스타디움에서 일본 대표팀과 친선 경기를 한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1.3.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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