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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TV조선에 따르면 '내일은 국민가수'는 나이, 장르, 국적, 성별을 따지지 않고 노래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오디션이다. 우승자에 주는 상금은 무려 3억원이다.
K팝을 사랑하는 학생들을 비롯해 각종 오디션에 참가했지만 아직 주목 받지 못한 숨은 고수들, 지역별 행사 가수와 무명 가수, 전·현직 가수, 각종 가요제 수상자, 국악·뮤지컬·성악·팝페라·재즈 보컬리스트, 음악 유학생, 외국인까지, 참여 제한은 전혀 없다.
MC는 김성주가 맡는다. 김성주는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미스트롯2'까지 성공 신화를 함께 일궈낸 바 있다. TV조선과 김성주의 믿고 보는 오디션 꿀조합으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다음달 30일까지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직접 부른 노래 영상, 얼굴 사진 1장과 함께 공식 메일로 보내면 된다.
MC는 김성주가 맡는다. 김성주는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미스트롯2'까지 성공 신화를 함께 일궈낸 바 있다. TV조선과 김성주의 믿고 보는 오디션 꿀조합으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다음달 30일까지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직접 부른 노래 영상, 얼굴 사진 1장과 함께 공식 메일로 보내면 된다.
제작진은 "대한민국 전역을 트롯 열풍에 휩싸이게 만든 '트롯 오디션'에 이어 이번에는 국민의 가슴에 올하트를 남길 K팝 스타를 찾아 나선다"며 "노래에 대한 꿈과 갈망이 있는 분들, 인생에 올 하트가 터지는 감동을 경험하고 싶은 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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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