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나우 라일락 향기 가득 아이유의 '스물아홉 살의 봄'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아이유가 정규 5집 '라일락'(LILAC)에 본인의 20대를 채웠다고 했다.

25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네이버 나우 라일락 향기 가득 아이유의 '스물아홉 살의 봄'에서 아이유는 '라일락'이 4년 만에 낸 정규 앨범이라고 소개했다.


아이유는 "'라일락'이라고 지은 이유는, 라일락의 꽃말이 '젊은 날의 추억'이다. 20대를 꽉 채운 앨범"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앨범은 두 개로 구성됐다. 나의 20대를 보내주는 '바일락', 새로운 청춘을 맞는 '하일락' 두 가지 버전을 준비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아이유는 "이번 앨범을 내고 반응을 살펴보고 왔는데 많이들 좋아해주셔서 다행"이라며 "수록곡도 다 골고루 좋아해주셔서 만든 사람 입장에서는 이것만큼 큰 보상이 없다"라고 기뻐했다.


한편 아이유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에 정규 5집 '라일락'(LILAC)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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