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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석화는 당초 26일 오전 9시 제44회 정기 주총을 개최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11시가 넘은 지금까지 개회가 지연되고 있다.
이는 법원이 선임한 검사인 입회 하에 회사 측 변호인과 주주 측 변호인이 의결권 위임장 심사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날 주총에서는 ▲재무제표 및 이익배당 승인의 건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사내이사 선임의 건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등 총 22개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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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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