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하겐다즈가 칵테일 아이스크림을 온라인 셀렉트샵 29CM에 단독 출시했다. ‘피나콜라다 아이스크림’과 ‘라임 모히토 소르베’ 두 가지 플레이버로 선보이는 하겐다즈 칵테일 아이스크림은 1% 미만 소량의 알코올을 함유해, 특별한 날은 물론 일상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피나콜라다 아이스크림’은 여름날의 이국적인 휴양지를 연상시키는 대표적인 칵테일인 피나콜라다를 부드럽고 크리미한 아이스크림으로 재탄생시킨 제품이다. 파인애플과 럼이 어우러진 파인애플 럼 스월은 벨벳처럼 부드럽고 진한 풍미를 선사하며, 콕콕 박힌 리얼 코코넛 조각은 식감에 재미를 더해준다.

하겐다즈 제공

우유나 크림을 넣지 않은 소르베 형태로 선보이는 ‘라임 모히토 소르베’는 상큼한 라임, 상쾌한 민트 그리고 럼이 만나 느껴지는 청량한 모히토 칵테일 본연의 맛을 담았다. 사르르 녹으며 입안을 감싸는 라임 주스 소르베에 상쾌한 민트 스월과 은은한 럼의 향기가 어우러져, 일상생활에 특별함을 불어넣어 준다.

칵테일 아이스크림 출시를 기념해 하겐다즈는 소비자 경험을 극대화하기 위한 한정판 굿즈를 29CM에서 단독으로 선보인다. 

하겐다즈 칵테일 아이스크림과 함께 집에서 혼자만의 여유를 즐길 때 사용할 수 있는 혼술용 프리미엄 원목 트레이와 더불어, 칵테일을 마시는 듯한 기분을 낼 수 있는 아이스크림 전용 세라믹 보울을 선보인다. 한정판 굿즈는 3월 22일부터 4월 초까지 단 3주간 29CM를 통해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한편, 하겐다즈만의 품격으로 완성된 아이스크림과 칵테일의 이색적인 조합은 2021년 새롭게 시작한 ‘러브 더 믹스(Love the mix)’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러브 더 믹스 프로젝트는 각기 다른 두 개의 예상치 못한 조합으로 완전히 새로운 가치를 소비자에게 선사한다는 취지를 담고 있으며, 최고의 아이스크림을 위해 주저 없이 도전해온 하겐다즈의 신념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