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나라 최병민 회장, 서울시 용산구 유공납세자 표창 수상 강인귀 기자 2021.03.26 | 14:48:00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종합제지기업 깨끗한나라 최병민 회장이 3월 25일 서울 용산구청에서 유공납세자 표창을 수상했다. ©깨끗한나라 유공납세자는 ▲최근 10년간 지방세 체납사실 없이 연간 2건 이상 지방세를 8년 이상 계속하여 납부기한 내 전액 납부한 자 ▲지역 내 주소·사업장을 둔 개인·법인 ▲1년간 구세 납부액이 법인 500만원 이상, 개인 200만원 이상인 자이며, 구 지방세심의위원회, 공적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한편, 깨끗한나라는 지난해 9월 사회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용산구청으로부터 사회복지분야 유공 표창을 수상했다. 주요뉴스 기회비용 보상 못 받고 정제마진은 추락 위기…정유업계 '먹구름' 전국 평균 휘발윳값 2009원대…미·이란 종전 합의에 더 내리나 영풍, '회계처리 위반 제재'로 중징계 처분 받아 테일러메이드 어패럴, 통기성 높인 '썸머 퍼포먼스 에디션' 출시 두산·LG CNS, 데이터센터·로봇·AI 분야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강인귀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S 강인귀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산업 최신기사 ・ 전국 평균 휘발윳값 2009원대…미·이란 종전 합의에 더 내리나 ・ 기회비용 보상 못 받고 정제마진은 추락 위기…정유업계 '먹구름' ・ [여행픽]산사 바람 따라 문학 향기 따라…인제 고요 산책 ・ 영풍, '회계처리 위반 제재'로 중징계 처분 받아 ・ 테일러메이드 어패럴, 통기성 높인 '썸머 퍼포먼스 에디션'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