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의 정규 7집 타이틀 곡 '돈트 콜 미(Don’t Call Me)' 리믹스 버전이 27일 공개된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아이돌그룹 샤이니의 정규 7집 타이틀 곡 '돈트 콜 미(Don’t Call Me)' 리믹스 버전이 27일 공개된다. 강렬한 힙합 댄스 장르의 원곡을 재해석한 곡이다. 

2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돈트 콜 미' 리믹스 버전은 샤이니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산하 EDM 레이블 '스크림 레코즈'가 진행하는 리믹스 음원 프로젝트 '아이스크림(iScreaM)'의 일곱 번째 싱글로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영국 싱어송라이터 겸 프로듀서 폭스 스티븐슨과 EDM 프로듀서 에사이가 리믹서로 참여해 각기 다른 개성으로 재해석한 2가지 버전을 선보인다.

스티븐슨은 빠른 리듬감으로 신나게 들을 수 있는 드럼&베이스 장르 곡으로 리믹스했다. 에사이는 몽환적인 멜로디와 임팩트 있는 베이스가 더해진 덥스텝 장르로 작업했다.

샤이니는 오는 4월4일 오후 3시 네이버 브이 라이브 '비욘드 라이브' 채널을 통해 세계에 생중계되는 온라인 콘서트 '비욘드 라이브 - 샤이니 : 샤이니 월드'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