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유진이 SBS '펜트하우스2'의 마지막 대본을 인증했다.

유진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펜트하우스2' 마지막 대본, 오윤희, 차에서 대기 중인데 오랜만에 차 안에서 빗방울 떨어지는 소리 들으니 좋네요, 운치 있게 창밖을 바라보다…잠들겠어요, 어제 두 시간밖에 못자고 나왔거든요"라고 글을 쓴 후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오윤희로 분한 유진이 '펜트하우스2' 대본과 함께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인형처럼 예쁜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펜트하우스2'는 13부작으로 종영 예정이다. 이날 12회가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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