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돕는사람들이 운영하는 치킨플러스가 이달 초 대만 타이베이에 첫 매장을 성황리에 오픈,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한국 치킨을 맛보기 위한 현지인들의 관심이 뜨겁다.
치킨플러스는 국내에서의 빠른 성장에 이어, 동남아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있는 국내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 대만 현지인들이 치킨플러스 타이베이점에 방문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치킨플러스 제공)
특히 동남아 시장에서 뛰어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치킨플러스는 말레이시아, 베트남, 중국, 일본에 이어 지난 5일에는 대만의 수도 타이베이에 1호점을 개점했다. KMC 한영 인터내셔널 트레이드와 라이선스 계약으로 1호점을 오픈하였으며 해당 매장은 앞으로 대만에서 K-치킨의 맛을 알리기 위한 치킨플러스의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치킨플러스 대만 타이베이점은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한국 치킨의 맛을 보기 위해 인산인해를 이루는 등 성황리에 영업이 진행 중이다. 해당 치킨플러스 매장에서는 한국의 치킨을 맛보기 위하여 길게 줄을 서는 등 현지인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한편, 치킨플러스는 최근 신규 가맹점 창업 후 매출이 본사가 제시한 매출보다 미달될 경우 최대 2,000만 원을 보상하는 ‘안심창업제도’를 선보이는 등 가맹점주와 동반성장이 가능한 창업 모델을 선보여 운영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