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건물주가 브레이브 걸스를 위해 옥외 광고판을 띄우자 많은 이들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커뮤니티 캡처
브레이브 걸스 팬으로 보이는 한 건물주가 차원이 다른 팬심을 보여줬다.

지난 29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브레이브걸스 건물주 팬의 위엄'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엔 한 브레이브 걸스 멤버들 모습을 옥외 광고판에 띄운 사진들이 첨부됐다. 글쓴이는 브레이브 걸스 멤버 4명 모두가 전광판에 떴다고 설명했다.

글쓴이에 따르면 광주광역시 주요 번화가에 있는 해당 건물 옥외광고판에 브레이브 걸스 멤버 사진들이 올라왔다. 사진들은 1주일 동안 걸릴 예정으로 알려졌으며 해당 건물은 브레이브 걸스의 팬으로 추측된다.


상상을 초월하는 팬심에 누리꾼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누리꾼들은 "와 몇 천 벌이를 포기하네 상남자", "진정한 플렉스네", 진짜 유동인구 젤 많은 곳인데"라는 반응을 보였다.

과거 다른 브레이브 걸스 팬들도 유정이 꼬북칩 광고모델에 발탁됐으면 좋겠다며 오리온에 의견서를 전달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