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부곡스포츠센터 1층에 위치한 ‘경기 의왕 먹거리 그냥드림 코너’는 지난 3월 15일부터 26일까지 시범운영 기간을 거쳐 이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하게 됐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상돈 의왕시장과 장태환 도의원을 비롯해 ‘경기 의왕 먹거리 그냥드림 코너’ 운영을 위해 생필품 등을 기부한 부곡감리교회, 팩킹샵, ㈜창조원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했다.
특히, NH농협은행 의왕시지부에서 1000만원 상당의 물품 전달식도 함께 진행되어 기부릴레이를 이어갔다.
의왕시새마을회 김용란 회장은“의왕시에서 먹거리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김상돈 시장은 “식품, 생필품 등이 절실한 시민들이 ‘경기 의왕 먹거리 그냥드림 코너’를 이용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받기를 바란다”며,“시에서도 생활이 어려운 시민들이 적기에 꼭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경기=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