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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마마무는 솔라, 문별에 이어 화사까지 재계약을 완료하며 그룹 활동에 청신호를 밝혔다.
앞서 마마무는 데뷔 7년 차를 맞아 계약 만료 전부터 재계약을 의논해왔다. 특히 지난 1월 솔라, 문별의 재계약 소식에 이어 화사까지 재계약 소식을 전해 눈길을 끈다.
마마무는 RBW에서 발굴, 제작한 걸그룹으로 2014년 데뷔곡 'Mr.애매모호'로 가요계에 첫발을 내딛었다. 완벽한 라이브 실력은 물론 대중성 있는 음악과 화려한 무대매너로 남녀노소 고른 팬층을 확보하며 '믿듣맘무(믿고 듣는 마마무)'라는 수식어를 꿰찼다
이후 '피아노맨', '음오아예', '넌 is 뭔들', '데칼코마니', '나로 말할 것 같으면', '별이 빛나는 밤', '너나 해', '윈드 플라워', '고고베베', '힙', '딩가딩가', '아야' 등 수많은 명곡으로 사랑받으며 명실상부 K팝 대표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장르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폭넓은 소화력과 함께 4인4색의 개성과 색깔을 담아낸 솔로 활동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따로 또 같이' 행보의 대표 주자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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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