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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의 날(3월 30일)은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향상을 위한 법률' 제정 계기로 사회복지사의 자긍심을 높이고 사회복지에 대한 국민 인식 제고를 위해 제정됐다.
경기도사회서비스원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쳐있을 사회복지사들의 노고를 함께 격려하고 응원하는 마음으로 이번 SNS 이벤트를 준비하게 됐다”며, “현장에서 묵묵히 도민의 삶을 위해 애쓰고 있을 종사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일상에서 힘을 내는 소소한 즐거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참여방법은 오는 4월 2일까지 경기도사회서비스원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첫 번째는 사회복지사만 참여하는 이벤트로 사회복지사의 힘들고 보람됐던 경험을 페이스북 해당링크를 통해 작성 후 제출하면 된다. 다음으로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로 사회복지사 응원을 댓글로 남겨 참여할 수 있다.
당첨자는 4월 7일 페이스북을 통해 개별 발표할 예정이다. 경험 수기를 작성한 참여자 중 15명을 선정해 3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댓글 참여자에게는 추천을 통해 30명에게 커피쿠폰(1만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은 영유아부터 노인까지 전생애 돌봄을 제공하는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으로 작년 1월 29일 법인으로 설립됐다.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요양보호사 등이 근무하고 있으며, 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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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