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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31일 1원 하락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이날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33.75원으로 출발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뉴욕증시가 미국 국채금리 상승에 따른 부담으로 약세를 보이며 안전자산 선호를 자극하면서 강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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