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비(Denby)가 봄을 맞아 화사하고 우아한 테이블 세팅을 선사할 '모더스(Modus)'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덴비(Denby)
4월2일 선보일 '모더스'는 덴비의 200년 장인정신이 집약된 프리미엄 컬렉션으로, 유려한 원석에서 영감을 얻은 감각적 색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모더스 전 제품은 영국 덴비 본사에서 50년 이상 경력을 갖춘 장인들의 손길을 통해 탄생하며, 특수한 기법이 집약됐다.

모더스는 원석의 감각적인 컬러와 특징에서 영감을 받은 '문스톤', '코랄', '제이드'와 '스페클 & 마블' 총 4가지 패턴으로 구성됐다. 파도가 지나간 흔적과 같은 옴브레(Ombre) 효과를 패턴과 질감으로 표현했으며, 무엇보다 원석의 아름다운 색상은 모던하고 프리미엄한 테이블 스타일링을 가능하게 한다.


한식, 브런치, 홈카페 등 다양한 테이블 세팅에 활용하기 제격인 보울과 플레이트, 종지, 저그, 머그 등 총 48종으로 구성됐다.

덴비코리아 관계자는 "모더스는 덴비의 200년 전통과 장인정신이 집약된 프리미엄 컬렉션의 절정"이라며 "화사한 봄과 어울리는 모더스 라인으로 우아하고 풍성한 봄 식탁을 연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덴비 모더스 컬렉션은 4월 2일부터 전국 백화점 매장, 백화점 온라인 몰 및 네이버 덴비 공식 브랜드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