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저스트 엔터테인먼트 이승훈의 소속사 저스트 엔터테인먼트는 3"배우 이승훈이 영화 '공조2:인터내셔날'에 합류했다"고 전했다.
영화 '공조2:인터내셔날'은 잔혹하고 치밀한 범죄 조직을 쫓아 남에 파견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 분)'과 광수대 복귀를 위해 파트너를 자청한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분)', 그리고 미국 FBI 소속 잭(다니엘 헤니 분)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남북미 형사들의 공조 수사를 그린 작품이다.
이승훈은 극중 드론으로 특채된 사이버수사대 소속 경찰 오덕을 연기하게 된다.
이승훈은 2015년 부천 국제영화제 상영작 영화 '현도가'를 통해 눈도장을 찍었으며 영화 '워크숍', '딸이 돌아왔다', 'Happy Birthday', 'NO. 304', '휴게소', '고독력', '피싱', '사람을 찾습니다'. '애로', '희망의 요소'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쌓았다.
한편 '공조2:인터내셔날'은 '해적:바다로 간 산적', '히말라야'의 이석훈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현재 촬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