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테스 강사 이수미의 넘사벽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맥심 제공

2017 미스맥심 콘테스트 우승자인 필라테스 강사 이수미의 4년 전 영상이 갑자기 순식간에 276만뷰를 돌파했다. 이수미는 이국적인 미모와 큰 눈, 건강미로 수년 간 맥심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미스맥심 콘테스트 우승 이후, 이수미는 미스맥심 모델로 활동하면서 본업인 필라테스 강사와 뷰티 모델, 각종 광고 모델 등으로 열심히 활약 중이다. 새삼 다시 화제가 돼 276만 이상의 뷰를 기록한 본인 영상에 대해 그는 “갑자기 큰 관심을 받아서 얼떨떨하고 기쁘다. 사랑을 잔뜩 받은 만큼 섹시한 모습으로 확실하게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이수미는 맥심 2021년 4월호에서 지금껏 보여주지 않은 파격적인 섹시 화보를 공개했다. 와인 컬러 모노키니, 크림 컬러 보디슈트 등 과감한 의상들이 필라테스로 다진 이기적인 몸매와 이국적인 미모로 섹시한 분위기를 더욱 자극한다.


맥심 강지융 에디터는 “우승자의 클래스는 역시 남달랐다. 만약 수미씨가 미맥콘에 다시 참여한다면 또 우승할 것”이라며 “화보를 찍기 직전에 그 영상 조회수가 200만 뷰였는데 화보 찍고 나니 230만, 잡지 나오고 보니 276만을 돌파했다. 지금도 빠르게 상승하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수미는 “미스맥심이 된 후 나 자신을 조금 더 사랑하게 됐다. 자신감이 생기니까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대수롭지 않게 이겨낼 수 있더라”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