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어 시절부터 국가대표로 활약해온 박현경 프로(21ㆍ한국토지신탁)는 2019년 KLPGA 투어에 데뷔했지만, 데뷔 첫해 무관에 그쳤다. 이에 노력을 거듭하며 2020년 17개 대회에 출전해 두 차례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마이셰프 임종억 대표는 “이번 후원은 시련에도 흔들리지 않고 꾸준히 정진해 다승왕 타이틀을 거머쥔 박현경 프로의 성장 스토리와 밀키트 시장의 개척자로서 통합공장 구축, 품질 개선 등 새로운 시도를 통해 꾸준히 성장해가는 마이셰프가 닮았다고 느껴 기쁜 마음으로 결정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을 전개하며 마이셰프 고객뿐 아니라 스포츠 팬에게도 친근한 브랜드로 다가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