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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밤 10시 방송되는 '내 딸 하자'는 '미스트롯2' 톱7이 생생한 반전 일상을 전하는 동시에 그동안 자신들을 향해 응원을 보내준 찐팬들 중 특별한 사연을 보낸 분들을 찾아가 '1일 1딸'로 노래 서비스를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3MC 붐-장민호-도경완은 힘을 모아 눈물과 웃음, 공감과 힐링이 넘치는 큰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미스트롯2' 진(眞) 양지은, 선(善) 홍지윤, 미(美) 김다현은 멤버 대표로 "사랑을 주시는 국민 어버이들께 진심을 담아 효도할 것"을 맹세하는 엄숙한 선서식도 진행했다.
본격적인 효도쇼를 위해 비대면으로 어버이들과 상봉한 국민 딸들은 전국 각지는 물론 해외에서 도착한 사연들에 웃고 울고 공감하며 흥 넘치는 효도타임을 만들었다.
시종일관 유쾌하고 신명 나는 분위기 속에서 때로는 감동 어린 이야기에 폭풍 오열을 쏟아내 3MC를 당황하게 만드는 반전 매력을 터트리며 어버이들과의 만남을 갖는 톱7의 모습이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드높이고 있다.
제작진은 "'미스트롯2' 멤버들뿐 아니라 붐-장민호-도경완 3MC의 이른바 '뽕케미'까지 환상의 팀워크로 '내 딸 하자'의 첫 녹화를 잘 마쳤다"며 "시청자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즐거운 금요일 밤을 약속드리겠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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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