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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휘인이 4월13일 솔로로 컴백한다.
/사진제공 = RBW
마마무 측은 공식 SNS를 통해 휘인의 첫 번째 미니앨범 'Redd'(레드)의 웹 재킷 이미지를 공개하며 솔로 컴백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휘인은 강렬한 레드로 뒤덮인 공간에서 카메라를 뚫어질 듯 바라보고 있다. 뽀얀 얼굴에 붉은색 페인트칠로 이전의 정적인 분위기와는 달라진 파격적인 모습을 연출한 것.
이로써 휘인은 2019년 9월 두 번째 솔로 싱글 'Soar'(소어) 이후 1년 7개월 만에 솔로로 컴백하게 됐다.
휘인의 첫 미니앨범 'Redd(레드)'는 '정돈하다, 치우다'의 뜻처럼 "내 몸과 마음에 붙어 있는 거짓된 취향과 스타일을 치워버리고 본인이 진정으로 원하는 자신을 나타내자"라는 의미를 담았다.
데뷔 첫 미니앨범인 만큼 휘인이 앨범 작업 전반에 걸쳐 두루 참여하며, 솔로 아티스트 휘인의 음악적 색깔을 고스란히 표현했다.
휘인은 2014년 마마무로 데뷔했으며 그간 '부담이 돼', '헤어지자' 등 깨끗한 음색과 단단한 보컬을 앞세워 솔로 활동을 했다.
한편, 휘인은 4월 13일 첫 번째 미니앨범 'Redd'를 발표하고 컴백한다.
마마무 측은 공식 SNS를 통해 휘인의 첫 번째 미니앨범 'Redd'(레드)의 웹 재킷 이미지를 공개하며 솔로 컴백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휘인은 강렬한 레드로 뒤덮인 공간에서 카메라를 뚫어질 듯 바라보고 있다. 뽀얀 얼굴에 붉은색 페인트칠로 이전의 정적인 분위기와는 달라진 파격적인 모습을 연출한 것.
이로써 휘인은 2019년 9월 두 번째 솔로 싱글 'Soar'(소어) 이후 1년 7개월 만에 솔로로 컴백하게 됐다.
휘인의 첫 미니앨범 'Redd(레드)'는 '정돈하다, 치우다'의 뜻처럼 "내 몸과 마음에 붙어 있는 거짓된 취향과 스타일을 치워버리고 본인이 진정으로 원하는 자신을 나타내자"라는 의미를 담았다.
데뷔 첫 미니앨범인 만큼 휘인이 앨범 작업 전반에 걸쳐 두루 참여하며, 솔로 아티스트 휘인의 음악적 색깔을 고스란히 표현했다.
휘인은 2014년 마마무로 데뷔했으며 그간 '부담이 돼', '헤어지자' 등 깨끗한 음색과 단단한 보컬을 앞세워 솔로 활동을 했다.
한편, 휘인은 4월 13일 첫 번째 미니앨범 'Redd'를 발표하고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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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