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컴백홈'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마마무 휘인이 연습생 시절 혹독하게 다이어트를 했다고 말했다.

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컴백홈'에서 휘인은 연습생 시절 사당동 숙소에서 지냈던 과거를 떠올렸다.

화사는 그 시절 자주 먹었던 치즈순두부를 떠올렸고, 휘인은 "먹고 돼지라고 욕 먹고 그랬다"라고 말했다. 휘인은 "그 때 체중 감량하라고 욕 먹고 학교 운동장에서 시계 보면서 줄넘기 3000개씩 하고 울면서 집에 갔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컴백홈'에서 스타의 낯선 서울살이 첫걸음을 시작한 첫 보금자리로 돌아가 그곳에 현재 진행형으로 살고 있는 청춘들을 만나고 응원을 전하는 리얼리티 예능.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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