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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형의 횡령을 인정한 박수홍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하는 가운데 그가 속내를 털어놓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7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는 박수홍과 주병진, 노사연, 박경림 등이 출연한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에서 박수홍이 눈물을 쏟는 모습이 공개돼 벌써부터 관심이 뜨겁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박수홍은 반려묘 다홍이를 언급하며 "사람에게 상처 받는 일이 있어 다홍이에게 의지하게 됐다"고 울먹였다. 그는 "내가 요즘 살이 빠졌다"며 은연 중에 마음고생을 하고 있음을 내비쳐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박수홍은 "우리 다홍이가 팬클럽이 생겼다"며 좋아했고, MC 김구라는 "다홍이 얘기하면 얼굴빛이 완전히 핀다"고 말했다. 그러자 박수홍은 "우리 애는 특별하다"며 "누가 내 발을 핥아주나"라고 전했다.
박수홍은 지난달 29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족으로부터 금전적 피해를 입은 사실을 인정했다. 그는 "전 소속사와의 관계에서 금전적 피해를 입은 것이 사실이고, 그 소속사는 제 형과 형수의 명의로 운영돼온 것 또한 사실"이라고 전했다.
박수홍의 법률대리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 에스의 노종언 변호사는 지난 5일 오후 박수홍의 친형과 형수를 횡령 혐의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노 변호사는 "사태의 본질은 '횡령'"이라면서 친형 측이 제기한 여자친구 관련 주장에 대해서는 "박수홍의 일방적인 사생활 폭로 및 힘집내기 행위 등에 대해 일체 대응 없이 법의 잣대로 이번 사태에 대한 객관적 판단을 받겠다"고 일축했다.
앞서 박수홍 친형 측은 박수홍의 고소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맞서면서 형제 간 갈등은 박수홍의 1993년생 여자친구 문제 때문에 시작됐다고 말한 바 있다.
7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는 박수홍과 주병진, 노사연, 박경림 등이 출연한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에서 박수홍이 눈물을 쏟는 모습이 공개돼 벌써부터 관심이 뜨겁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박수홍은 반려묘 다홍이를 언급하며 "사람에게 상처 받는 일이 있어 다홍이에게 의지하게 됐다"고 울먹였다. 그는 "내가 요즘 살이 빠졌다"며 은연 중에 마음고생을 하고 있음을 내비쳐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박수홍은 "우리 다홍이가 팬클럽이 생겼다"며 좋아했고, MC 김구라는 "다홍이 얘기하면 얼굴빛이 완전히 핀다"고 말했다. 그러자 박수홍은 "우리 애는 특별하다"며 "누가 내 발을 핥아주나"라고 전했다.
박수홍은 지난달 29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족으로부터 금전적 피해를 입은 사실을 인정했다. 그는 "전 소속사와의 관계에서 금전적 피해를 입은 것이 사실이고, 그 소속사는 제 형과 형수의 명의로 운영돼온 것 또한 사실"이라고 전했다.
박수홍의 법률대리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 에스의 노종언 변호사는 지난 5일 오후 박수홍의 친형과 형수를 횡령 혐의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노 변호사는 "사태의 본질은 '횡령'"이라면서 친형 측이 제기한 여자친구 관련 주장에 대해서는 "박수홍의 일방적인 사생활 폭로 및 힘집내기 행위 등에 대해 일체 대응 없이 법의 잣대로 이번 사태에 대한 객관적 판단을 받겠다"고 일축했다.
앞서 박수홍 친형 측은 박수홍의 고소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맞서면서 형제 간 갈등은 박수홍의 1993년생 여자친구 문제 때문에 시작됐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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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