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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사제2'에 대해 2022년 방송 예정이며, 박재범 작가가 시즌1에 이어 극본을 맡고, SBS에서 20부작으로 방송된다는 정보도 함께 게재했다. SBS 측은 스타뉴스를 통해 "'열혈사제2' 편성에 대해 아직 공식적으로 논의된 바는 없다"고 말했다
지난 2019년 4월 종영한 '열혈사제'는 가톨릭 사제 김해일(김남길 분)와 구담경찰서 형사 구대영(김성균 분)이 만나 공조 수사를 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유쾌하게 담아낸 작품이다. 김남길은 '열혈사제'를 통해 '2019 S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지난 2019년 방송된 SBS '열혈사제'는 마지막회 말미에는 'We Will Be Back'이라는 문구가 삽입돼 시즌2를 예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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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