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아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김민아 인스타그램

19금 개인기로 논란을 일으킨 방송인 김민아가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김민아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몽셀카 말고 멍셀카 모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아는 넥타이부터 잠옷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을 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김민아는 지난달 2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왜냐맨하우스'의 '우리는 오늘에서야 서로에 대해 알았습니다' 편에서 영화 '내부자들' 속 이경영의 19금 폭탄주 장면을 패러디, 성의식 논란에 휩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