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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애니메이션 제작사 대원미디어가 신작 기대감에 강세다.
7일 오전 9시34분 대원미디어는 전 거래일 대비 3900원(16.46%) 오른 2만7600원에 거래 중이다.
대원미디어는 한국의 1세대 애니메이터인 정욱 대표이사가 1977년에 설립한 종합콘텐츠 기업이다.
대원미디어는 올해 SF 드라마 '용갑합체! 아머드 사우르스(가제)'의 글로벌 방영을 준비 중이다. 아머드 사우루스는 70억원을 투자해 제작한 어린이용 특수촬영물이다
대원미디어 주가는 지난달 유튜브를 통한 티저 영상 공개를 기점으로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영상 공개 후 첫 거래일인 지난달 29일 주가는 22.57% 치솟았다. 지난달 8일 1만850원에서 한달새 154%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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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