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골프의 골프 정보프로그램 '골프 투데이'가 봄맞이 새 단장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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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투데이'는 SBS골프에서 1999년 론칭한 골프 뉴스 매거진이다. 골프 계 주요 이슈를 신속하게 전달하고, 깊이 있는 심층 기획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봄 개편에 주목할 점은 MC 라인업이 대폭 확대 됐다는 점이다. 국내 대표 '야구 여신'으로 통하는 김민아와 김세연 아나운서가 새롭게 안방마님으로 합류하면서 총 4명의 남녀 MC체제로 이뤄진다.


베테랑 스포츠 아나운서인 유희종, 이동근 아나운서가 김민아, 김세연 아나운서와 각 호흡을 맞추며 매주 골프계 소식을 전한다.

새 단장 후 첫 진행은 김민아, 유희종 아나운서가 맡으며 4월 9일 포문을 연다.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 토너먼트'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21시즌 개막전이 동시에 펼쳐지는 '슈퍼 위크 (SUPER WEEK)' 주간인 만큼 풍성한 특집으로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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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스의 생생한 현지 소식부터 세계 톱 랭커들의 샷 분석과 한국선수들의 활약상 등을 집중 조명한다. 또한, 골프팬들이 손꼽아 기다린 KLPGA투어 개막전 '롯데 렌터카 여자오픈'의 라운드 별 하이라이트 및 주요 승부처, 대회 비하인드 스토리 등 한 주간의 투어 이슈를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다.

한편, '골프 투데이'는 4월 9일(금) 밤 9시 30분에 특집으로 찾아가며, 매주 토~일요일 밤 10시에 SBS골프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