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1) 김진환 기자 = 7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랜더스와 한화이글스의 경기에서 17대0 대승을 거둔 한화 수베로 감독이 선물로 받은 꽃다발과 샴페인을 들고 퇴장하고 있다. 2021.4.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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