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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부동산 시세차익 대박 스타 1위로 꼽힌 인물은 비였다. 아내 김태희와 함께 보유한 부동산 자산만 해도 420억 원이 추정되는 상황.
2008년 당시 168억 원에 부지를 매입했던 비. 현재 시세 추정가는 465억 원으로, 시세차익만 약 297억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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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