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웍스컴퍼니
전진이 같은 그룹의 멤버인 신혜성, 이민우가 소속되어 있는 라이브웍스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전진의 이번 전속 계약은 지난 2001년 신화의 첫 번째 콘서트부터 약 20여 년 동안 함께한 라이브웍스컴퍼니 이장언 대표와의 견고한 믿음과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한 것이라는 소속사 측의 설명이다.

특히, 보통 계약 기간이 3년인 점에 비해 서로에 대한 존중과 두터운 신뢰를 기반으로 5년이라는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진은 1988년 신화로 데뷔 후 그룹 활동에 이어 'Wa', 'Wow Wow Wow', 'Love My Life' 등 솔로 활동을 펼쳤으며 '무한도전', '호구의 차트', '수미산장'을 비롯,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예능감을 뽐냈다.

최근에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달달한 신혼 생활을 공개하며 화제가 됐다.

한편 전진은 이번 전속 계약을 통해 신혜성, 이민우가 소속되어 있는 라이브웍스컴퍼니에 새롭게 합류, 신화 멤버 중 절반이 같은 소속사 식구가 되며 그룹 활동에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