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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인 경영개선 지원 사업은 관내 6개월 이상 소규모 점포를 운영 중이며, 사업자등록증상 2020년 10월 10일 이전에 개업하고 소상공인 기준에 적합한 소상인이 대상이다.
지원대상자는 전문가의 경영컨설팅과 시설개선 지원 사업을 받을 수 있으며, 경영컨설팅도 무료로 받을 수 있고 간판개선, 내부인테리어, 상품진열 개선 등 시설개선도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영세 자영업자들이 소상인 경영개선 지원 사업을 통해 경영 어려움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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