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뉴스1) 임세영 기자 = 8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중국의 '도쿄 올림픽 여자축구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플레이오프(PO) 1차전' 홈경기에서 대한민국 홍예지가 아쉬워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대한민국이 중국에 1대2로 패했다. 이번 플레이오프는 홈 앤 어웨이로 진행되며 두 팀은 오는 13일 오후 5시 중국 쑤저우에서 2차전을 치른다. 2021.4.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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