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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붐은 어느덧 '사랑의 콜센타'가 1주년을 맞았다며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의 돌사진을 공개됐다.
가장 먼저 공개된 사람은 바로 임영웅이었는데 왕을 연상케 하는 한복을 입고 있는 늠름한 모습에 많은 팬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붐은 임영웅의 등장에 "첫 번째 아기가 나왔다. 우쭈쭈 우리 아기 손잡아 줘야 한다"고 호들갑을 떨며 "사진과 똑같다. 이 아이가 나중에 커서 히어로가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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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