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팀버랜드(Timberland)에서는 이번 봄/여름 시즌을 맞이하여 뉴욕 기반의 디자이너 브랜드인 '에임 레온 도르(AIMÉ LEON DORE)'와 협업을 통한 새로운 '3-아이 클래식 보트 슈즈(3-EYE LUG SHOE)'를 선보인다.





사진제공. 팀버랜드





팀버랜드의 전통적인 핸드메이드 방식으로 만든 프리미엄 가죽 갑피와 견고한 러그 아웃솔로 이루어진 팀버랜드 '3-아이 클래식 보트 슈즈'는 실용적이면서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이 지금까지 이어져 전 세계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제공. 팀버랜드





이번 '팀버랜드 X 에임 레온 도르' 협업 제품은 팀버랜드의 '3-아이 클래식 보트 슈즈' 의 핸드 스티치 디자인을 재해석한 제품이다. 물 에너지 절감, 화학물질 관리, 폐기물 생성 및 오수처리를 기반으로 감사를 실시하는 친환경 가죽 인증 기관인 LWG(Leather Working Group)로 부터 실버 등급을 받은 공장에서 공급받은 베터 레더(Better Leather) 소재를 엄선해서 사용하여, 환경 보호에 대한 팀버랜드의 오랜 약속을 지켜가고 있다.


또한 내구성이 뛰어난 가죽 안감과 EVA 풋베드는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며, 견고한 러버 러그 아웃솔로 뛰어난 접지력을 발휘한다. 전통적인 수작업 방식을 통해 제작된 '3-아이 클래식 보트 슈즈' 는 모두에게 맞춤형 핏을 선사하기 위해 가죽끈을 360도로 둘러 조절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컬러로는 블랙 아이리스, 연한 미디엄 브라운, 브라운 반 컬러 3가지로 출시된다.


이번 '팀버랜드 X 에임 레온 도르'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은 4월 9일부터 전세계 일부 팀버랜드(Timberland) 스토어 및 편집매장 등에서만나볼 수 있으며, 한국에서는 팀버랜드 롯데월드몰 점에서 한정 수량으로 발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