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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셀트리온은 전날(9일) 관세청이 주관하는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AEO) 인증서 수여식에서 업계 최고 등급인 ‘AAA’ 인증서를 받았다. 이는 국내 제약사 중 최초다.
AEO로 선정되면 거래 당사국과 상호 합의한 통관 혜택을 부여하는 상호인정약정(Mutual Recognition Arrangement)를 통해 통관 검사 및 행정 절차 간소화, 자금부담 완화 등 각종 편의를 제공받는다.
회사는 이번 AEO 최고 등급 인증을 통해 글로벌 수출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했다.
AEO로 선정되면 거래 당사국과 상호 합의한 통관 혜택을 부여하는 상호인정약정(Mutual Recognition Arrangement)를 통해 통관 검사 및 행정 절차 간소화, 자금부담 완화 등 각종 편의를 제공받는다.
회사는 이번 AEO 최고 등급 인증을 통해 글로벌 수출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했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이번 AEO 인증으로 셀트리온은수출입 물품 관리 체계에 대한 신뢰를 확보했다”라며 “앞으로도 철저히 수출입 안전관리 규정을 준수하며 글로벌 수출입 경쟁력을 확보해 바이오의약품 해외 수출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내에선 기업 846곳이 AEO 인증을 받았다. 이중 셀트리온을 포함한 업체 16곳이 수출입 부문 최고 등급인 AAA를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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