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10일 오후 서울 노원구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SK텔레콤배 제55회 전국 남녀 종목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 여자 3000m 결승에 출전한 김보름이 경기를 마치고 숨을 몰아쉬고 있다.

김보름은 이날 여자 3000m 결승에서 4분22초21로 1위를 기록했다. 2021.4.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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