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수영이 멤버들의 '랜선 모임'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사진=소녀시대 수영 인스타그램
데뷔 5000일을 맞이한 소녀시대 멤버들이 '랜선 모임 샷'을 공개했다.

12일 오후 소녀시대 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데뷔 5000일 기념 랜선 모임 단체샷"이라는 글과 함께 랜선 모임을 갖는 사진을 게재했다.

수영이 올린 랜선 모임 사진에는 수영을 비롯한 소녀시대 멤버 태연·써니·티파니·서현·유리·윤아·효연 모두 포함됐다. 모든 멤버가 모여 오랜 시간 동안 변치 않는 우정을 자랑한 소녀시대의 모습에 팬들은 환호했다.

소녀시대는 2007년 데뷔 이후 '걸그룹의 교과서'라는 이름에 걸맞게 현재까지도 가수·연기자·뮤지컬 배우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