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경기도 광주에 자리한 곤지암리조트가 4월 한 달간 아이들이 봄꽃 속에서 다양한 힐링을 체험하는 '스프링 키즈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스프링 키즈 페스티벌은 유아와 초등학생 자녀를 동반한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가족형 행사다.
우선 곤지암리조트는 아이들과 함께 다양한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약 6500㎡ 규모의 초록 잔디 구장에 친환경 어린이 놀이터를 개장한다.
북유럽의 친환경 목재 놀이터를 테마로 미니 축구장과 배드민턴장 등 스포츠 공간을 비롯해 모래놀이, 미로체험, 악기체험 등의 놀이공간으로 구성했다.
L빌리지 앞에 자리한 '어린이 놀이터'는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곤지암리조트 투숙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아이들이 힐링 체험을 할 수 있는 '키즈 데일리 힐링' 프로그램과 '힐링 체험 팝업존'도 새롭게 진행한다.
EW빌리지 1층 고객라운지 '힐링 체험 팝업 존'에서는 자녀와 함께 곤충에 대해 알아보고 손으로 직접 만들어보는 '키즈 곤충 탐험 키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팝업 존은 금요일과 토요일만 운영하며, 체험키트 체험비는 별도다.
이 밖에 아로마오일을 활용해 디퓨저를 만드는 '향기 만들기'를 비롯한 힐링 프로그램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아울러 곤지암리조트는 '미라시아'에서 어린아이들이 좋아하는 중식 특별전을 선보인다.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짜장면에 왕갈비를 통째로 올려 먹는 왕갈비짜장면을 비롯해 새우의 부드러움과 바삭한 빵을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카롱 모양으로 만든 마카롱 멘보샤 등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스프링 키즈 페스티벌' 관련 소개 및 이용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곤지암리조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